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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8 11:28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심무경 이사님 백광공병 방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84  

 

제도권내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지원을 약속
“공병상과의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우선!”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타 심무경 이사장이 (사)한국공병자원순환협회 김재웅회장의 사업장인 백광공병을 전격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 9월 8일, 김재웅 회장이 유통센타를 방문하여 빈용기사업본부 실무자들과의 회의를 진행후 이사장과 담소하던 중 자연스레 현장답사로 이어진 것이다.


최근 빈병 회수율 증가세에 맞춰 유통센타에서도 공병상의 반환/회수율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공병상의 기여도와 협업의 가능성을 열어놓고 이날 방문을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하겠다.


심 이사장은 김 회장의 안내를 받아 백광자원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특히 선별라인의 잡병 처리과정과 소주,맥주병의 선별과정 등을 지켜본 후, 담소하며 사무실로 이동, 공병상의 애로사항과 향후 계획을 듣는 시간을 갖았다.


김재웅 회장은 그동안 유통센타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안했던 공병 수집소 운용에 대한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고, 특히 전국 2,000여 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농협 하나로마트’를 빈병 반납소로 지정하여 운용하는 방안을 피력했다.


심무경 이사장은 공병협회가 그동안 유통센타가 진행하는 여러 가지 빈용기회수에 관한 제반 사업들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하고, 향후 상생의 단계에까지 이르기 위해선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를 바탕으로 깊은 신뢰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김재웅 회장은 공병상이 수십년동안 정당한 세금을 내면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법적인 지위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을 거론하며, 빈병의 다양한 유통경로상에 직반환 차원에서 공병상의 지위를 인정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곧이어 식사장소로 이동, 심 이사장과 함께 한 김재웅 회장은 그동안의 공병상의 입장과 에피소드 등을 얘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고, 향후 공병상이 유통센타와의 협업을 통해 정부가 지향하는 회수율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현장에서의 몫을 담당할 것을 약속하고 아울러 단체 모두가 서로 힘을 다해 상생의 길을 같이 갈 것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글,사진= 서원진 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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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2017년 9월 26일(화) 11:00~14:00

장소: 백광공병재생(포천시 소재)

대상: 심무경 이사장 외 1명 (수행, 빈용기사업팀 천광환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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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무경(59) 이사장 약력

현, 한국순환자원유통센터 이사장

부산사대부고, 부산수산대 환경공학과, 강원대 대학원(박사) 졸업

1982년 환경부 특채로 임용,

강원도 환경협력관, 환경정책실 민간환경협력과장, 기후대기정책관실 교통환경과장,

환경부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환경부 운영지원과장 등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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