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공병자원순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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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2 13:18
김재웅 협회장,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타 방문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62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타를 다녀와서...

 

59(), ()한국공병자원순환협회 김재웅 회장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타를 방문했습니다. 지난 2월 말, 취임한 정회석 이사장과 이희철 빈용기사업실장 그리고 배철호 빈용기사업1본부장을 만나 인사하고 공병상의 중요성과 본 협회의 역할을 얘기했습니다.

 

오전 1030, 서원진 본부장(공병협회)과 여수호 팀장(유통지원센타) 배석하에, 올 해 가정용 공병의 50% 이상 웃도는 실적을 보이고 있는 공병상의 역할과 빈용기 회수에 따른 기여도 부분에 촛점을 맞춰 대화를 나눴습니다.

 

먼저 김재웅 회장은 평소 이사회를 통해 언급되었던 공병상의 법제화와 취급수수료의 합리화 그리고 중,대형마트나 농협하나로 마트와의 계약 진행 건을 얘기했습니다.

 

이어 유통센타의 배 본부장은 공병상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향후 공병상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조성하여 공병 회수율 향상을 위한 제반사업 진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얘기했습니다.

 

중식 후 진행된 유통지원센타 이희철 실장과의 만남에서 김재웅 회장은 협회의 활동과 최근의 어려운 공병상의 현실을 얘기했습니다. 이에 이희철 실장은 공병상의 역할과 비중을 생각해 볼 때, “논리적이고 정당한 그리고 명분있는 사업을 진행한다는 것에 공감한다.” 면서 공병상이 법 테두리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겠다고 얘기했습니다.

 

특히, 소비자 반환율 향상과 오염병 및 파병 소실율 감소를 위한 범국민 홍보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유통지원센타는 물론 공병협회에서도 전국 각 지부를 통해 관련 캠페인 등을 진행시에는 적극적인 행사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공병협회가 주관하는 각종 공병관련 세미나, 포럼 등의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사실, 그동안 환경부에서 근무하셨던 두 분, 이희철 실장과 배철호 본부장과의 만남을 통해 이제까지 우려했던 모든 것은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오후 4시가 다 되어 얘기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향후 공병협회는 목적사업을 통해 사원사인 공병상들의 이윤 추구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외에도 적극적이고 과감한 대외활동을 통해 공병상의 위상 정립과 10년을 내다보는 안목있는 협회활동을 진행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당장 눈앞의 현실이 답답하고, 불안할지라도 지금의 최선이 협회장을 중심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협회의 존립자체가 공병상이 지향하는 목적달성에 있다는 것을 직시하여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야 할 때입니다.

 

 


다음 주, 519()5월 정기이사회가 있는 날입니다.

 

공병협회가 새롭게 후반기 사업을 토의하고, 현재의 상황에 맞춰 협회의 입장과 할 일을 기탄없이 제안하고 의결하는 자리입니다.

 

이 날, 협회 이사님들은 모두 모여 각 지부의 현안과 역할을 얘기하고, 향후 우리 공병협회가 나아갈 중,단기 계획을 여과없이 토의하고 제안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5월 9일

()한국공병자원순환협회 김재웅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