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공병자원순환협회
환경, 인류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며 후손에게 물려줄 유산입니다.

공지사항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작성일 : 18-08-21 10:53
8월 정기이사회 결과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74  


    8월 정기이사회가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55분까지
    총 16명중 김재웅 협회장외 9명의 이사가 참석하여 성원되었습니다.
    이번 이사회에서 상정된 안건은 총 4건으로 새롭게 보직된 임원들의 첫 인사말씀과 
    하반기 협회운영 활성화를 위한 협회비 책정 및 협회보 창간에 따른 제반 진행상황 등
    협회의 전반적인 사항이 류근선 상임이사의 주재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김재웅 회장은 개회사에 이어 지난 7월 이사회를 통해 지명된 신임 상임이사와
    여러 임원들에 대한 임명장은 다음 9월 이사회에서 진행키로 하고 회의의 전반적인 진행을 류근선 상임이사에게 맡겼습니다.

    상정된 안건심의는 먼저 1안건인 <하반기 협회운영방안에 대해서>
    류근선 상임이사는 협회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직시하여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전제하고,
    현재의 60만원인 협회비를 내년부터는 120만원으로 상향 조정키로 하였습니다.
    특히, 각 지부장은 이와 관련된 각 사원들에 대한 불만은 충분히 수렴하고 이해는 돕는 차원에서
    협회가 내년도 사용비용이 최소 5000만 원이상 소요된다는 것을 충분히 설명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중간휴식 (12:30~40)

     


    이어서 2안건인<이사회비>에 관해서는 참석이사 10명중 8명의 찬성으로
    이사회비 제도는 유지하는 것으로 하되 체납된 이사와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총무-기획조정이사-상임이사가 적극적으로 납부를 유도하여 이사회비가 정상적으로 납부 및 운용되도록 하자고 하였습니다.

    최초 이사회비는 이사들의 단합과 친목을 위하고, 필요시 협회에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책정된 것으로서
    현재 이사회비는 월 5만원으로 하향 조정되어 이상엽 이사가 총무를 맡아 관리해 오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3안건 <협회보 추진 현황보고>는 서원진 본부장이 브리핑하면서 현재까지 남양주 관내 국회의원 3분과 남양주 시장,
    유통지원센타 이사장, 연예인 배도환(협회 홍보대사)씨가 최종 축사를 보내주셨고,
    유통지원센타와 맥킨스에서 책정된 광고비와 창간호 내용에 들어갈 특집기사 및 내용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또한 4안건 <화상회의>에 관해서는 화상회의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회의 참석시간이 불분명하여 일시에 참여가 힘들고,
    pc사용이 서툴러 사용상 애로사항이 있음을 얘기했습니다.
    따라서 지방에 계신 이사들의 편의차원에서 계약한 화상회의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일단 그동안 사용 안했던 기간(약 6개월)만큼 보상받아서 (계약기간에 6개월을 추가)
    내년 9월까지 사용토록 비투맥스 업체에 사용연장을 받았습니다. (잔액 환불은 안됨)


    이상으로 모든 안건을 심의하고 류근선 이사는 다시 한번 전체 사원사들이 깨끗한 병을 납품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현재 <공이와 병이의 환경사랑>밴드에는 36개 사원사 밖엔 가입되지 않았다고 전하고, 지부별로 아직 가입치 않은
    사원들에게 적극 가입을 독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가입시 필히 지역, 상호, 이름을 올려줄 것)
    아울러서 현재 추진중인 소매업체 취급수수료 상향조정에 관한 체인조합의 공략에 맞서 협회에서도
    단결된 힘을 모을 때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김재웅 협회장도 협회 임원들이 논의했던 제반 사항들이 제조사를 비롯
    직매장, 소장, 본사 직원 등 주변의 거래처 등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보안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상으로 8월 정기이사회는 오후 2시 55분에 폐회를 선언했습니다.

                                               

    (사)한국공병자원순환협회 김 재 웅